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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경기였다. 충남아산은 전반 13분 이준석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전반 막판 김혜성의 동점골이 충남아산에 큰 힘이 됐다. 교체로 들어온 한교원과 박지후가 각각 후반 12분 김주성, 23분 은고이의 득점을 만들어냈다. 이대광에게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막판을 잘 버티면서 수중전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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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혜성의 첫 골이 빨리 터졌다. 임 감독은 "경기력은 원하는 수준이 아니었다"면서도 "동계 전지훈련에서 제일 많이 득점했다. K4리그에서 여기로 온 간절함 때문에 베팅한 선수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선수"라며 당근과 채찍을 모두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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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첫 준프로 계약자인 박지후는 확실히 남다른 재능이라는 걸 증명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만족한다. 핸드볼 파울을 만들어내는 과정 등에서 더욱 이겨내야 가치를 입증할 수 있다. 더 단단해지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선수"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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