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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한 영상이었지만, 의도와는 별개로 게시 시점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온전히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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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 앞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 보내주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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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일본 입국 과정에서 양미라가 보안 검색을 강하게 받았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부터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여행 일상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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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은 1919년 독립선언을 기념하는 국가 기념일로, 매년 많은 이들이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 같은 시기 여러 연예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극기 사진이나 추모 메시지를 게시하며 의미를 기린 점도 비교 대상으로 언급됐다.
논란이 이어지자 채널 측은 해당 영상을 현재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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