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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풍자는 "사무실에 아주 귀여운 손님이 찾아온다. 예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같이 갔던 윤이라는 친구"라며 "친한 카메라 감독님 아들인데 완전 친조카다. 윤이랑 데이트를 할 건데 뭘 할지는 아직 모른다. 윤이가 정말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맞춰주고 싶어서 오늘은 아무런 계획이 없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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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풍자는 "이모의 몸무게는?"이라고 물었고, 윤이는 고민 끝에 "120?"이라고 답했다. 최근 28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이모가 120kg처럼 보이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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