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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보라는 시아버지 김용건을 기다리며 "아버님이 겨울 가기 전에 우인이 썰매장을 데리고 가신다고 했다. 일일 이모님으로 모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인이 에너지가 너무 세고 무거우니까 아버님이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최대 많이 봐주신 게 2시간일 거다. 평소에는 같이 식사하고 가신다. 우인이를 전담 케어해주신 적은 없는데 오늘이 최초가 될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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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가 된 늦둥이 아들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김용건은 "걔는 조금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위험한 데로 가지 않나 시선만 항상 주고 따라다닌다"며 "그런데 우인이는 다르다. 얘는 계속 붙어 있어야 하니까"라 말했다. 황보라는 "(시온이도) 우인이 만큼 활발했냐"고 물었고, 김용건은 "그렇다. 에너지가 넘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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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온이와 우인이가 만난 적도 있냐는 질문에는 "완전 아기 때 만났는데 키도 엄청 크고 깜짝 놀랐다. 아버님을 많이 닮았다. 시온이가 우인이를 예뻐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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