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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오는 6일 대만과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C조 1차전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선발로 내정했다. 7일 한국전에는 기쿠치와 더불어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선발 후보로 거론돼 왔다. 두 투수가 1+1 형태로 던지는 그림도 예상된 바 있다. 오릭스전을 통해 한국전 선발은 기쿠치로 낙점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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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이날 기쿠치의 직구 최고 구속은 156㎞을 찍었다'며 '컨디션을 올리고 좋은 이미지로 투구를 마쳤다는 점에 (연습등판의) 가치가 있다. 이날 교훈을 한국전에서 살린다면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것'이라고 평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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