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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조명·벽지 싹 뜯어고쳤다..명품 자재로 채운 9개월 아기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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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이사를 완료한 새 집에서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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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손담비는 "일 끝나고 해이 자기 전 놀아주기. 잘 자 해이야. 오늘도 행복하구나"라며 고된 스케줄을 마쳤음에도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손담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눈에 띄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공개한 손담비 이규혁의 새 집은 탁 트인 넓은 공간에 아기를 위한 부드러운 바닥 소재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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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간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벽지와 장판 그리고 천장의 조명까지 싹 뜯어고치는가 하면 이사갈 집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기획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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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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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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