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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연습경기서 6-2로 4점차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2안타 1볼넷 1사구 2실점했다. 2사 1,3루의 위기를 막아 6대4의 2점차로 팀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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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경기서 2승4패 3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며 KT 박영현(35세이브)에 이어 세이브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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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다시 시즌을 준비했고, 이제 연습경기에 돌입.
김서현은 선두 문상철을 초구에 중견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오윤석에게 우전안타를 내준 뒤 제구가 흔들렸다. 이정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더니 권동진 타석 땐 폭투로 2,3루의 위기를 맞았고 2B2S에서 몸에 맞는볼을 내줘 1사 만루까지 몰렸다.
24개의 공을 뿌렸는데 스트라이크 13개, 볼이 11개.
힘 좋은 직구를 19개던졌는데 스트라이크가 13개였고, 볼이 6개. 최고 154㎞, 평균 152㎞가 찍혀 몸은 잘 올라오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제구가 잡히지 않았다. 최고 154㎞가 찍힌 투심 3개가 모두 볼이었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하나씩 던진게 모두 볼이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서현이가 실점을 하긴 했지만 캠프에서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정규시즌으로 가는 과정임을 말했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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