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성문이 안타를 친 것은 지난달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3일 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샌디에이고 투수 오마 크루즈가 닉 커츠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0-7로 점수차는 더 벌어졌다. 크루즈가 내준 3실점 중 2개는 비자책점으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샌디에이고는 이어 메디나의 폭투로 1사 2,3루로 바뀐 상황에서 프레디 퍼민의 2루수 땅볼 때 카스테야노스가 홈을 밟아 1점을 만회했다. 송성문은 3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로써 송성문은 시범경기 6게임에서 타율 0.214(14타수 3안타), 2득점, 3볼넷, 6삼진, OPS 0.567을 마크했다. 아직 장타와 타점, 도루는 없다. 6경기 연속 삼진을 당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前 뉴진스' 다니엘, 3·1절에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나…목격담 확산[SC이슈] -
'53세' 최은경, 체지방률 16.9%인데 "탄수화물만 먹는다"..관리 비결 뭐길래 -
'흑백2' 김희은 셰프, "父에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저금통 들고 가출" (동상이몽) -
'10살 박지훈' 이렇게 컸다…아역·워너원 거쳐 '왕사남' 921만 배우로 -
'솔로지옥5' 김민지, '성형설' 부른 충격 과거..."나도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 -
[SC줌人]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앞둔 박지훈, 브랜드평판도 '후끈'..라이징★ 1위 등극 -
[전문] "전적으로 제 불찰"…지소연, '3·1절 하루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 게재 사과 -
[공식]이소라, 유튜브 채널→인스타그램 계정 개설…본격 소통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