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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삼성 이적후 실전 경기에 처음으로 외야 수비에 나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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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이날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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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가 캠프에 와서 최고로 긴장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열고 바람이 부는지 확인했다고 하더라"면서 "경기전 수비 훈련 때도 엄청 긴장하고 있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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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최형우가 '오늘은 못잡아도 내가 못한게 아니라 바람 때문'이라며 먼저 선수를 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화는 심우준(유격수)-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진영(좌익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박상언(포수)-오재원(중견수)로 구성했다. WBC대표팀으로 나간 노시환과 문현빈, 부상을 당한 최재훈을 제외한 베스트 라인업이다. 선발 투수는 아시아쿼터 왕옌청이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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