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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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윤혜진은 "엄죤 중딩 입학식 가는 길"이라며 머리를 짚었다.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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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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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그간 입시를 위해 열정을 쏟은 결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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