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의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4일 "집에 작품들 다 빼고.. 일단 아들 준연이 그림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얀 벽에 준연 군이 직접 그린 그림 세 점이 걸려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자유로운 구도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아이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또래답지 않은 표현력과 과감한 색채 사용이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손연재는 아들을 교육기관에 보내지 않고 가정 보육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준연이가 올해 유치원에 안 가는데 사실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이 없다"며 "(안 보내는)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당연히 남자 아기는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준연이가 스트레스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계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최근 손연재는 서울 한남동의 한강뷰 신혼집을 떠나,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원대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준비 중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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