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나타난 신체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남보라는 4일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D라인을 인증했다. 남보라는 배만 살짝 나온 모습으로 임신 중에도 늘씬한 체형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임신 21주차 당시 몸무게 53.4kg을 인증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남보라는 최근 가족들 앞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56kg' 인생 최저 몸무게 인증 "매일 아침 뛴다" -
산다라박, 박봄 폭로에 참담한 심경 "마약 한 적 없어, 그녀가 건강하길" -
'충주맨 떼면 망할 것' 예상 깼다...김선태, 채널 개설 이틀 만에 '충주시' 추월 -
장항준, 천만 거장 임박...윤종신 "분수에 넘치는 행운 오면 망해" ('유퀴즈') -
이지혜, 활발하던 SNS 돌연 '멈춤'...콘텐츠 삭제→계정 제한 '무슨 일?' -
'5월 결혼' 신지, 얼굴 완전히 달라졌다..'비포 애프터 영상' 공개 "티가 나" -
[단독]'보플2' 1등 이상원, '1등들' 출격…알디원 1등 기세 잇는다 -
'21만전자' 올라탄 침착맨, 모범납세자 선정…국세청장표창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팬들은 이래서 미친다" 사우디 '돈방석'에 이어 주급 40만파운드 인상도 사인 미룬 맨유 캡틴..'돈 보다 우승 야망이 먼저다'
- 2.손흥민 있었으면 노렸을텐데..."토트넘 제발 강등" 기도하는 팀 있다, "예의주시 중"
- 3."한국, 절대적인 축이 없다" C조 1위 자신 日, 류지현호에 차가운 시선 …대만에는 경계심
- 4."2등으로는 안될거야" 올림픽 금메달 23개 전설의 경고? 팀 USA 누구도 유니폼을 벗지 않았다
- 5.김동엽 변상권 가세, 울산웨일즈 얼마나 셀까, KIA LG, 대학팀과 9차례 평가전, '팬 소통' 위해 전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