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나타난 신체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4일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D라인을 인증했다. 남보라는 배만 살짝 나온 모습으로 임신 중에도 늘씬한 체형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임신 21주차 당시 몸무게 53.4kg을 인증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남보라는 최근 가족들 앞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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