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3주 예약했는데 2주로 줄일까 고민 중"이라며 조리원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소영은 운동 기구 사진과 함께 "운동하고 왔다. 요즘 기분 좋다고 일을 많이 했더니 이 세상에서 제일 뻣뻣한 몸을 경험했다. 남은 한 달 잘 버틸 수 있겠지"라면서 걱정했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의 두 번째 스케줄은 첫째 딸 수아 양 하굣길 함께 하기였다. 김소영은 "당분간 하교길에 못올것 같아서 오늘 와 보았다. 귀여운 내 딸"이라면서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집으로 이동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소영은 "조리원 2주 걱정 안 되나. 나는 큰 애 보고 싶어서 쉬질 못했다"라는 말에 "바로 출근해야 하니 회복할 겸 조리원에서 일도 할 겸 3주 예약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주로 줄일까 계속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를 본 한 팬은 "셋째 없다면 3주 동안 회복 잘하고 나와라"고 했고, 김소영은 "셋째는 절대 없다고 단언하셔서 그러면 그리해볼까"라며 고민에 빠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오상진이 김소영을 위해 깜짝 베이비 샤워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오상진은 풍선 장식과 꽃 장식, 축하 현수막까지 세심하게 꾸민 가운데 '2세 계획 공식 은퇴'라고 적힌 띠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소영은 "공식 은퇴냐"라고 물었고, 오상진은 "더 이상 2세는 없다. 내 나이가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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