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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만삭 아내 '순산' 위해 옥돔뭇국 맛집 급파…전현무도 놀란 '사랑꾼'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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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출산을 앞둔 아내를 떠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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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표예진이 '먹친구'로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 해산물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고급 생선인 옥돔을 언급하며 한 식당을 소개했다. 그는 "일부러 얘기 안 하고 있었는데 제주도 하면 다금바리보다 이걸 먼저 떠올릴 수도 있다. 굉장히 고급 생선"이라며 옥돔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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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곽튜브는 "옥돔은 보통 회나 구이로 먹지 않나"라며 의아해했고, 전현무는 "오프닝 때 내가 뭐라고 했냐. 국물이라고 했잖아"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어 "다른 음식은 상상이 되는데 이건 본 적이 없다. 너무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곽튜브도 "궁금하다. 가보고 괜찮으면 아내랑 와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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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곽튜브는 "(아내가) 내일 온다"고 밝히며 출산을 앞둔 아내를 떠올렸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이거 아내한테 딱 맞는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식당에 도착한 뒤 전현무는 제주에서는 산모들에게 옥돔미역국을 먹이는 풍습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귀한 생선인 옥돔에 미역까지 들어가 최고의 산모 음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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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곽튜브는 "그럼 내일 와야겠다"고 말하며 아내와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실제 곽튜브는 다음날 아내와 함께 옥돔뭇국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아내는 오는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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