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고현정이 새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새로운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2개월 만에 유튜브로 돌아온 고현정은 "모든 사람들이 나보고 유튜브를 계속 하는 거냐더라"라며 "여러분, (유튜브) 한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셀프캠을 켜본 고현정은 여권이 만료돼 새로 발급을 받으러 갔다. 강남구청 가는 길에새로 찍은 여권 사진을 보여준 고현정. 고현정은 보정 하나 없는 여권사진으로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예전 여권을 보여준 고현정. 10년 전 찍은 여권 사진 역시 지금이랑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고현정은 "이건 10년 전 사진이다. 못생겼죠? 옛날 거 보면 옛날이 더 젊은데 완전 못생겼다. 왜 그런 거냐"고 외모 망언을 했다. 여권을 발급받고 나온 고현정은 "뭔가 큰일을 하고 나온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치과를 가는 길, 고현정은 자신이 자주 신는 신발 브랜드를 소개했다. 고현정은 "제 거를 잘 안 보여드리고 소개를 안 해드리죠?"라며 "창피해서 그렇다. 왜냐며 고현정 엄청난 거 쓸 거 같은데. 부티 빵빵나는 거 쓸 거 같은데 안 그렇다.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데 혹시 실망시켜 드릴까 봐"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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