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72년생으로 올해 55세가 된 최현석 셰프가 '나이 굴육'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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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 배우'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불붙은 나이 논쟁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최현석 셰프님이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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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이브 유진 역시 "저희 어머니도 72년생이시다"라고 반가워 했다. 유진은 "아빠 힘내세요!"라며 농담을 했다.
최현석 셰프는 지지 않고 "누가 먼저 가는지 보자. 오는데는 순서 있지만 가는데는 순서 없다"라고 이를 악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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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셰프는 "셰프님은 오래 사실 거 같다"라 했고 최현석 셰프는 "내가 버틸 거야"라고 다짐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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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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