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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거울 장관” ‘톡파원’ 이찬원 놀라게 한 우유니 소금사막 전경

by 조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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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찬원이 세계 최대 소금 사막의 장관에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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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0회 특집으로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와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함께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이 펼쳐진다. 출장 톡파원 알파고와 볼리비아 톡파원은 프로그램 200회를 기념해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 사막을 찾는다.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진 듯한 장관이 펼쳐지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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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역시 화면 속 절경을 보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구의 거울'이라 불리는 우유니 소금 사막의 압도적인 풍경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냈고, 이어 톡파원들이 직접 소금을 맛보는 이색 먹방까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탈리아 로마의 숨은 명소 투어가 이어졌다. 로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명소들이 소개돼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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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은 최근 인증샷 명소로 떠오른 산티냐치오 성당을 찾았다. 둥근 천장을 가득 채운 화려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실제로는 원근법을 이용한 착시 작품으로 천장이 평면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천장화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울 셀카 스폿도 소개됐다. 해당 장소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1유로를 내야 하지만 최대 3시간 이상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해졌다.

또한 이탈리아의 빈티지 자동차를 타고 로마 시내를 둘러보는 투어도 공개된다. 좁은 골목길을 자유롭게 누비며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 분수 등 대표 랜드마크를 둘러보는 색다른 여행 코스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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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몰타 기사단 수도원에서는 문에 난 열쇠 구멍을 통해 세 나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색 명소가 소개됐다. 긴 대기 줄에 출연진들은 투덜거리기도 했지만, 작은 구멍 너머로 펼쳐진 독특한 풍경에 이내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선물을 두고 '나줘나줘' 코너가 진행된다. 알찬 선물을 두고 출연진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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