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밝히며 솔직한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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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를 위해 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이 함께 집을 찾아 이동건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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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은 "딸은 성별이 다르지 않나. 지금이야 뽀뽀도 하지만 크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진다"고 말했고, 이동건은 "그래도 헤어질 때마다 뽀뽀한다"며 딸 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가 "몇 살까지 뽀뽀하냐"고 묻자 최대철은 "만 원에 한 번 하기는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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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나누던 중 김준호는 2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나도 나이가 있지 않나. 시험관 시술을 좀 하려고 한다"며 여자친구 김지민과 함께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는 "검사를 해봤는데 정자가 반이 멈춰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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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동건은 "그래도 반이 안 멈춰 있다는 게 다행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준호는 현재 술도 줄이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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