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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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러닝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운동 중인 홍현희. 다만,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달리는 모습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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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홍현희는 최근 약 10kg 감량 성공 후 여전히 날렵한 브이 라인을 자랑하는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여행을 떠난 홍현희는 다소 흐린 날씨에 "실내에서 뛰어야 되다니"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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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몸무게 앞자리 '4'를 거의 20년 만에 처음 봤다. 목표가 있었던 건 아니고 건강하게 먹으려 했을 뿐인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면서 "혈당을 관리하니 살이 자연스럽게 빠졌다"며 당 관리와 러닝 등 생활 습관 개선이 체중 감량의 비결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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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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