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한층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조혜련은 "봄이 왔네요~~♡ 오늘은 멋진 분들에게 인생 얘기 들려주러 강연 왔어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가 되길 기도하며"라며 행복한 하루를 공개했다.
연극 작품을 위해 7kg를 감량한 조혜련은 더욱 살아난 이목구비와 화사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조혜련은 "일단 작년 8월에 61kg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53.8kg으로 거의 7.2kg이 빠졌다. 이건 그냥 빠진 게 아니고 도전한 거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조혜련은 디톡스와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병행하며 체중 감량을 진행했다며 매일 아침밥 대신에 두유에 생식을 타 먹고, 평소 좋아하던 밀가루도 끊었다고 전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는 4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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