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호주 여행 중 볼륨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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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는 10일 호주로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영기가 시드니를 찾아 본다이 비치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명소를 관광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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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한국에서는 뽀송했는데 호주는 너무 덥다"라며 나시 차림의 과감한 스타일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궁전 같은 방"이라며 럭셔리한 숙소 내부도 함께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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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을 돌파한 화면을 직접 공개하며 '성공한 CEO'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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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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