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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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도합 90억 날려 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조혜련을 보자마자 "더 날씬해졌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조혜련은 "나 54kg대다. 뼈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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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홀쭉해진 조혜련을 보며 "살이 없다. 뼈가 만져진다"며 거듭 놀라워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어제 남편하고 자고 있었는데 뼈가 방해되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해 체중 관리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4개월 만에 61kg에서 54kg대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한 그는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현미밥,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체중을 관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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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틈틈이 운동을 병행하고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등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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