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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5kg 감량 후 뜻밖의 부작용… "♥남편과 잘 때 뼈가 방해"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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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남편과의 유쾌한 부부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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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팔라고 할 때 팔 걸… [신여성] EP.19 재테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출연해 다양한 근황과 함께 재테크 경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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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시작 전 스튜디오에 도착한 조혜련을 본 이경실은 "혜련이가 더 날씬해졌다"며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이에 조혜련은 "최근 5kg 감량해서 지금 54kg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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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혜련은 이경실에게 "언니, 여기 한번 만져봐"라며 등을 내밀었고, 이를 만진 이경실은 "살이 없다. 뼈가 만져진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조혜련의 솔직한 부부 일화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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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어제 남편과 함께 자고 있었는데 살이 빠지니까 뼈가 방해가 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갑작스러운 19금 토크에 이경실은 "남사스럽다"며 당황한 듯 웃었고, 이어 "화끈한 밤을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오랜만에 화끈하게 보냈다"고 답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과거 겪었던 주식과 부동산 투자 실패담 등 재테크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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