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박가원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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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가 제일 많이 듣던 질문이 셋째 계획이었는데 그렇게 확고하던 남편 뜻과는 다르게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영상처럼 우리 가족 모두가 정말 많이 놀랐고 한동안 믿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강병현과 두 아들의 반응이 담겼다. "임신?" "진짜?"라는 말이 이어졌고, 둘째 유하는 "동생 생겼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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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원은 "6학년 유준이와는 띠동갑, 유하를 임신한 이후 10년 만의 임신"이라며 "마흔 넘어 다시 시작하는 임신과 육아가 조금은 겁나지만 씩씩하게 해내겠다"고 밝혔다. 또 "모두가 원했던 이 축복, 마음껏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가원은 2013년 전 농구선수이자 현 농구코치 강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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