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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일주일만 3kg 감량...날렵해진 얼굴로 "티 나나요?"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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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3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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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11일 자신의 SNS에 "3kg 빠졌는데 티 나나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 후 신난 표정으로 촬영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랄랄이 평소보다 한 층 더 밝은 이유가 있었다. 3kg 감량에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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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0일 밤, 술과 함께 짜파게티 먹방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한층 더 신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랄랄은 73kg이라고 몸무게를 공개한 뒤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한밤중 야식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먹방을 하면서 74kg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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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실패에도 랄랄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60kg 만들기"라면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예고, 벌써 3kg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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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부기가 빠지며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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