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29기 영자와 영수가 30기 순자의 하이텐션을 보고 당황했다.
13일 'SBS Plus 스플스' 채널에는 '영수X순자 기싸움에 29기 SBN들 도파민 일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9기 영자와 영수는 30기 영상을 보며 리액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순자는 술자리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수와 멀찌감치 떨어져 앉아 하이텐션을 보였다.
순자는 돌연 춤을 췄고 큰 목소리로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 탈골! 탈골! 탈골!"이라고 외쳤다.
이를 본 29기 영자는 "왜 오바하시는 거지. 이러면 영수가 더 싫어할 것 같다. 당황스럽다"라고 반응했고 29기 영수도 "연극배우 같다. 액션이 되게 화려하시다"라고 말했다. 영자는 이어 "취했거나, 영수에게 받은 상처를 받았지만 그렇지 않은 척하려는 것 같다"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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