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연애 공백 8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모벤져스들이 "화장을 안해도 예쁘네"라고 감탄하자 "저 화장 많이 한 거예요"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전 밖에서 힘을 다 쓰고 전 집에서는 매일 누워 있다. 하루 종일 누워있다"라며 집순이 성향을 고백했다.
서장훈은 "혼자 살 수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라고 하지원에게 물어봤고, 하지원은 "조리학과에 입학을 했다. 동기들도 만나고 MT도 갈 예정이다. 설레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연애가 8년 전이라고 말한 하지원은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하지원은 "전 연애는 연하가 편하다. 대화가 되는 연하가 좋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잘 통하는 15살 연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동엽은 "조리학과 동기들이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