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하지원, 8년 솔로 끝에 결국 '독신 선언'…"혼자 살 준비 위해 조리학과 입학"

by 김준석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연애 공백 8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모벤져스들이 "화장을 안해도 예쁘네"라고 감탄하자 "저 화장 많이 한 거예요"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하지원은 "전 밖에서 힘을 다 쓰고 전 집에서는 매일 누워 있다. 하루 종일 누워있다"라며 집순이 성향을 고백했다.

서장훈은 "혼자 살 수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한다고"라고 하지원에게 물어봤고, 하지원은 "조리학과에 입학을 했다. 동기들도 만나고 MT도 갈 예정이다. 설레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최근 연애가 8년 전이라고 말한 하지원은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하지원은 "전 연애는 연하가 편하다. 대화가 되는 연하가 좋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잘 통하는 15살 연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신동엽은 "조리학과 동기들이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