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35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특히 직접 '하기 싫어도 해야지'라는 제목을 붙인 사진에서 강민경은 화이트 트레이닝 셔츠와 네이비 레깅스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S라인 골반이 시선을 강탈했다.
'신김치생삼겹살' '치즈퐁당 채소' '인생팬케이크' '칼로리 폭탄' 디저트 케이크등 을 다 먹고도 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질투심을 자극했다.
또 엄정화 정재형 등 평소 절친들과 함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공연을 앞두고 박나래 사태 후 관련된 인물이 팔로우하던 연예인 명단에 이름이 포함돼 친분설이 제기됐지만 직접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알기 어렵다.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하며 "공연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를 끼치고 싶지 않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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