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규한이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은 현재 카페 사업을 위해 베트남 나트랑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며칠 전에 촬영하려고 한국에 들어왔다. 원래 베트남 나트랑이란 곳에 있었다. 온 지 3일 됐다. 밥 먹고 다시 베트남에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규한은 이영자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국내 먹방 프로그램을 다 볼 정도다"라고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월 매출 3억, 3시간 웨이팅이 기본이라는 손만두 전골 전문점을 찾아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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