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전 부인 김수미가 최근 아팠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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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16일 "일주일 아프다가 이제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미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김수미는 한 차례 병을 겪고 난 뒤 더욱 갸름해진 턱선과 도드라진 쇄골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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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지인과 팬들은 "아프지 마세요" "건강 잘 챙기시길" "힘내세요. 아자아자"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1월,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지만, 결혼 15년 만에 결국 결별하게 됐다. 이들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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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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