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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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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서 현실적인 교육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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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공개한 예고편에는 강소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예고편에는 '나는 솔로 지옥'에 참가자로 출연한 '아근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솔로 지옥' 여자 출연자로 변신한 이수지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인간 고양이 수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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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이름은 강미나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왔다"고 밝혔다. 이어 카이의 옆자리를 노리며 이수지의 무릎 위에 앉아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고, 카이의 춤에 환호하며 열띤 반응을 보이는 등 카이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소라는 남자 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남자 친구는 없는데 남편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녀가 두 명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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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카이는 이수지에게도 "아이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아이는 지금 등원했으니까 (지금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두 딸의 엄마인 강소라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촬영장에 데리고 다니고 싶다"며 "제일 힘들게 일하는 날 데리고 올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두 딸에게 경고하듯 "너네 사교육비 여기서 나오는 거다. 유치원 셔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거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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