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파랗게 변한 입술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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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17일 "어휴 정말!"이라면서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비를 꼭 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치아와 입술 주변이 파랗게 물들어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본 엄마 나비도 "어휴 정말"이라면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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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색소가 강한 사탕을 먹은 직후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에 놀란 엄마와 달리 카메라를 향해 파랗게 물든 입술을 자랑 중인 듯한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결국 나비는 "당분간 사탕 금지"라면서 단호한 사탕 금지령을 내리며 현실 엄마의 현실 반응이 어우러져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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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나비의 출산 예정일은 4월이며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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