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남창희 아내 윤영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한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식을 올린 지 열흘 됐는데, '라스'가 결혼 후 첫 방송"이라며 새신랑이 된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하면 여기저기 많이 나와야 하는데 왜 첫 방송이 '라스'냐. 다른 곳은 고사한 거 아니냐"고 물었고, 남창희는 "다른 방송은 아내와 동반 출연 조건이 많아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세윤은 남창희 아내 윤영경이 '한강 아이유'로 불렸던 사실을 언급했다. 붐은 "친구인데도 미리 얘기를 안 해줘 섭섭했다. 모바일 청첩장에도 사진이 없더라. 무슨 감사장인 줄 알았다"며 "다음 날 기사 보고 이름을 검색했는데 자료가 많이 나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 역시 "너보다 활동이 더 많더라"고 거들며 아내의 화제성을 강조했다.
이에 남창희는 "아내가 예전에 연기에 뜻이 있어 배우 활동을 했었다"며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선태 씨를 보니 더 반갑다. 같은 홍보팀이라 더 공감된다"고 덧붙였고, 김선태는 "제 후배"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다만 임신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딸이 갖고싶다. 하지만 아직 생기지 않았다"면서 "아직 깨끗한 상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윤영경은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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