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으로 삭발한 후, 머리 숱 걱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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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지난 18일 "요즘 머릿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소개로 갔다 왔는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너무 좋네요.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어요"라며 두피케어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 치료로 인해 삭발을 선택했던 바 있다. 당시 그는 머리카락이 빠지기 전 미리 정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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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짧지만 자연스럽게 자라난 머리가 제법 길어진 박미선은 흰머리가 살짝 보이기도 한다.
한편 개그우먼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10개월 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졌고, 약 10개월 만에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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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현재 재발 방지를 위한 몸 관리 그리고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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