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의 등원룩 나눔에 나섰다.
제이쓴은 최근 "SNS 팔로워 친구들 나눔 이벤트"라며 아들 준범 군의 옷을 공개하고 나눔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자켓을 비롯해 상의, 바지, 신발 등 다양한 아동 의류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평소 아들 옷 쇼핑에 진심인 제이쓴답게 감각적인 아이템들이 대거 포함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약 1만 개에 달하는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해에도 준범 군이 입던 옷과 신발을 팔로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현재 압구정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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