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둘째 고민'을 털어놓았다.
19일 손연재는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 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이라며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현재 아들 한 명을 낳아 키우고 있는 손연재는 이제 유치원에 갈만큼 큰 아들에 '둘째 출산'을 고민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둘째는 낳아야 고민이 끝난다고 하더라" "준연이 동생 너무 좋다"라며 손연재를 응원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2017년 리듬체조 선수에서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학원 '리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도자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손연재는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 중이다. 해당 주택은 대출 없이 현금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연재는 유튜브를 통해 수천만 원의 명품을 풀장착한 모습 등 호화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돈자랑'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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