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과감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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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여곡절 끝에 청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거울 앞에 선 채 여행용 캐리어를 옆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효민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핑크색 슬립 원피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이너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베이지 톤의 롱 코트를 걸쳐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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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롱부츠와 화이트 백, 실버 캐리어를 매치해 공항으로 향하는 순간마저 화보처럼 연출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효민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무드가 더욱 돋보였다. 내추럴하게 늘어뜨린 헤어와 핑크톤 휴대폰 케이스까지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감성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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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특히 최근 공개한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모 고급 아파트로 이곳은 현재 시세로 100억 원대를 호가하며 국내 기준 최상위 주거 공간이다. 또한 여기에는 럭셔리한 가구와 소품들이 가득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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