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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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은 21일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종혁과 아들 탁수, 준수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거나 양손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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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자 대학교 과 점퍼를 맞춰 입고 촬영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학교는 다르지만 세 사람 모두 '연극과'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탁수와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를 졸업,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또한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해 배우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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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아들은 아빠를 닮아 훈훈한 비주얼과 큰 키를 자랑하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이탁수, 이준수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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