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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곰탕집 논란' 11일만에 첫 근황 공개됐다..."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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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하늬가 '곰탕집 논란'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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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매지컬한 시간"이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이날 이하늬는 "시간은 그렇게 이렇게 흐르고, 있는 그 순간 순간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살아가기를. 한 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appy weekend!"라며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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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레드 드레스를 입은 이하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 편에서는 이하늬의 개인 법인 '호프프로젝트(Hope Project)'가 한남동의 한 곰탕집을 분점 주소지로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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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최소 100억 원에서 최대 15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되며 이에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냐는 지적을 제기했다.

이에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 측은 "해당 주소지는 본점이 아닌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주소지로서, 사업자 등록상 행정 절차에 따라 지점으로 등록되었다"면서 "해당 부동산은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투자한 자산이 아니며, 해당 음식점은 건물 임차인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영업장으로, 단순히 건물을 임대하고 있는 상황이다"라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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