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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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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28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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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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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블랙 톤 의상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한층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최근 28kg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풍자는 사진 속에서도 이전보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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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일상 셀카임에도 확 달라진 인상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당당한 매력은 그대로였지만,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자연스러운 거울 셀카 한 장만으로도 달라진 근황을 실감하게 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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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빠졌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거울 셀카도 화보다", "28kg 감량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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