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이사 간 근황을 전했다.
22일 미나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새집 테라스에서 첫 댄스 챌린지. 우리 서로 미워하지 말고 행복하자고"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와 류필립은 음악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새집의 테라스 규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도 춤도 자유롭게 출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다.
앞서 미나는 MBN '가보자GO'에서 "유튜브 쇼츠로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어마어마한 수입으로 더 좋은 보금자리로 이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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