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병세가 출연했다.
김병세는 김승수와 임원희의 축하를 받으며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아내도 함께였다. 임원희는 동안인 김병세의 아내를 보더니 "형수님이 너무 어린 것 같다. 따님인 줄 알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병세는 최근 15세 연하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미국 체류 중 소개팅으로 아내를 만나 2019년 결혼, 미국 영주권까지 취득하게 됐다고. 그는 "아내는 일을 계속해야 했고 나는 띄엄띄엄 일을 하는 입장이니까 미국으로 왔다. 현역 배우로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더없이 감사한 일이지만 부담감을 느끼진 않는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빠지고 2차 이식 취소.."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 박정수, 온몸에 명품 치장.."외출은 이렇게 해야" -
김영옥, 반신마비 손자 간병에 먹먹한 심경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 -
기안84 "서울 부동산·주식 있다" 역대급 재산 플러팅…'김천 솔로' 세계관 몰입 -
"크롭티가 헐렁"..'하정우♥' 차정원, '50kg 뼈말라' 인증에 아이비도 충격 -
쥬얼리 이지현, 탈퇴 20년 만에 밝힌 솔직 심경 "서인영 억대 수익 보니 돈 생각나" -
최강희, 폐지 줍더니 물류센터 상하차까지 "촬영보다 살맛 나고 보람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