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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 복귀' 58세 김건모, 피부과 다니고 확 달라진 얼굴..미소도 되찾았다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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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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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윤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건모 콘서트 정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목이 쉬었어요~ 너무나 행복한 어제의 추억 공유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건모 오빠 얼굴… 이제 윤미가 이쁘게 챙겨드릴게요! 영훈이의 형ㅋㅋ 우리 건모 형 이뻐지기 프로젝트! 너무 감동적인 무대로 눈물 날 정도로 행복했고 정말 재미있고 마음껏 웃고 와서 김건모 앓이 중이랍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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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김건모의 콘서트 리허설부터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물론, 무대 위 김건모의 밝은 웃음도 포착됐다. 앞서 김건모는 다소 어둡고 수척해진 모습을 보였던 터라, 더욱 눈길을 끈다. 피부과를 다닌 뒤 더욱 말끔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김건모는 유흥업소 여성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고, 2021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 신혼이었던 김건모는 결국 2022년 이혼하는 아픔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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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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