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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슈, 레이저 받고 몸매까지 잡았다..초밀착 S라인 '관리 끝판왕'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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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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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23일 "요즘 나는 건강과 피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나만의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지만, 결국 내 건강과 식단, 그리고 꾸준한 관리가 나의 몸과 피부를 완성해 준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리를 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건 꾸준히 유지하는 힘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의 나의 다짐이다. 하루 1분도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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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앞서 슈는 레이저 시술을 받고 회복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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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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