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영역 구분 없는 메뉴 개발의 롯데리아가 돈까스를 버거 패티로 넣어 화제가 된 '왕돈까스버거', 오징어 다리와 크랩을 튀겨 버거 토핑으로 활용한 '얼라이브 버거' 등 잇달아 성공 시켰다.
과거 몇 년간 출시한 메뉴와의 180도 사고를 전환한 버거 출시 행보로 롯데리아의 '무근본이 근본이다'의 논쟁에 반하는 버거에 가장 기본인 패티에 대한 외형, 식감을 집약시킨 신 메뉴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 버거'를 출시했다.
출시 이전부터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버거 모델로 선정하며, 독특한 마케팅 전략이 많은 관심과 함께 출시 메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해 냈다.
지난 1월 출시 이후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고 2개월 간 약 250만개 판매되며 롯데리아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호감도를 더욱 높이는데 기여했다.
소비자 기호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그릭렌치 소스와 파이어 핫 2종으로 출시 하였으며, 각 버거의 판매 비중은 약 5: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모짜렐라버거와 비슷한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번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 버거' 출시로 치킨 버거 메뉴 라인업 확장과 함께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메뉴 운영으로 고객의 메뉴 선택의 폭을 더욱 다양화 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넓게 분포된 매장 접근성과 메뉴에 대한 제한 없는 버거 해석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재미' 라는 요소를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며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독창적' 버거 본연에 중심을 둔 '근본적'의 두 키워드 모두 롯데리아의 장점으로 승화시켜 지속적인 브랜드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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