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가슴뼈가 드러나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경은 26일 "요즘 좀 먹는다"라면서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이날 홍진경은 멜론과 아보카도, 케이크, 불고기 등 자신이 먹은 메뉴를 공유했다.
이어 그녀는 귀여운 토끼 모자를 착용한 채 촬영한 사진도 공유, 환한 미소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홍진경은 의상 피팅 중인 듯한 모습도 공개했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깊게 드러나는 디자인의 과감한 스타일의 블랙 롱 드레스였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의 얇은 팔과 직각 어깨, 도드라진 가슴뼈까지 강조돼 한층 마른 체형이 부각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키 180cm의 홍진경은 몸무게를 51kg으로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마 전 몸무게 앞자리 '4'를 한번 봤다. '4'를 봤을 때 몰골이 좀 아파 보이더라. '12세부터 60세가 다 보인다'라는 댓글이 달린 적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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