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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상철, '돌연 통곡' 영철 언급 "연락 안 돼, 사과 못 받았지만 괜찮다"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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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0기 상철이 영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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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나는 솔로' 30기 종영 기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정숙은 상철에게 "영철에게 사과를 받았나"라고 질문했다. 앞서 영철은 촬영 중, "내가 왜 특이한지 알겠다"라며 돌연 통곡했던 바. 영철은 "이제 이해했다. 내가 왜 특이하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는데 진짜"라며 자신의 특이함을 인정, 감정에 북받친 모습이었다. 이에 상철이 휴지를 건네며 위로하자 "저리 가세요. 오지 마세요. 저리 가요"라며 정색해 상철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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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영철이 상철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하는 한편, 영철이 그간 심리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냐며 안타깝다는 반응도 함께 보였다.

상철은 "(영철과) 연락이 안 되고 있다. 아직 사과는 안 하셨다. 그 분도 심란하고 바쁘실 테니 그런 거라고 이해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는 당시 화났다기보다 현타가 왔다. 시간도 세 달이 지나서 사과를 하시면 흔쾌히 받을 의향은 있는데 굳이 사과를 안 하셔도 상관없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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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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