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과 함께 건강 상태를 전했다.
26일 랄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아침 필라테스 완료. 현재 74kg이지만 근육량과 체지방이 딱 반반이라 나름 공평하다고 생각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운동복 차림으로 셀카를 촬영하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가 전해지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이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기분 좋은 근황과 달리, 랄랄은 건강 이상 소식도 함께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성대낭종… 병원에서 말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분무 흡입기를 코에 댄 채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사로부터 '묵언'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은 뒤, 눈물 필터를 활용해 속상한 심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 약 20kg가량 체중이 증가했던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현재 7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랄랄의 체지방량은 30.9kg, BMI는 26.8, 체지방률은 41.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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