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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 ♥5세 연하와 달달한 신혼 근황 "내 요리 맛있다고"

by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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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최정윤이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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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 유행은 지났지만 봄동비빔밥 막차 탑승? 직접 요리해서 먹어볼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정윤은 최근 유행한 봄동비빔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나 요리 못하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실제로 능숙한 손놀림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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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봄동 손질 비법을 자연스럽게 소개하자 제작진이 "어떻게 아느냐"고 놀라워했고, 이에 최정윤은 "내가 사람도 아닌 줄 아냐"며 "요리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또한 그는 "요리하면서 바로바로 정리하는 스타일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라며 "예전에는 어지럽히면서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리가 되더라. 뭐든 자꾸 해봐야 는다"고 자신만의 살림 철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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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봄동비빔밥과 된장찌개를 완성한 최정윤은 계란프라이까지 더해 한 상을 차려냈다. 그는 "간장을 살짝 태워 불맛을 입히면 더 맛있다더라"며 "나는 자주 하지는 않지만, 남편이 그렇게 해주면 잘 먹는다. 한 번 해줬는데 내 입맛에는 조금 짜게 느껴졌다"고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완성된 음식을 맛본 제작진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딸의 양육권을 맡았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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