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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다섯째 임신 중이라 몸이"...이효리 앞 파격 발언하며 연극 빙의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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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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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권유리는 "아난다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요기"라며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은 후기를 전했다.

그는 "보자마자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라는 이효리의 지적을 전하며, "아마도 5번째 애 임신중이라 몸 돌볼시간이...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하나보다. 카알라 책임져"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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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권유리가 최근 출연하는 연극 'THE WASP(말벌)' 속 캐릭터 때문. 권유리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다소 파격적인 캐릭터 '카알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어 권유리는 "요가로 소통하는 언니와의 시간은 그 무엇보다 깊은 휴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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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요가 강사로 변신해 유기견 돕기 기부요가 클래스를 열기도 했다. 이에 이효리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해 직접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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